TT의 세계로

철권 TT가 자꾸 생각나는 (...) 태터툴즈를 설치했습니다.
이글루랑 동시 포스팅 하는 분들도 많지만..
저는 안그래도 충분히 게을러서 그냥 태터쪽으로만 업뎃할 생각입니다.

주소는

입니닷. ;)
 

by 실피드 | 2006/09/04 15:49 | 웃고 삽시다☞ | 트랙백 | 덧글(0)

늑대토끼 팬픽(?)

 


마비노기 시작하던 무렵부터 같이 방직을 하던 부장님(?)이 그려주신 팬픽!

너무 깜찍하지 않습니까? ㅠㅠ

늑대토끼 명랑버전 (아하하하하)

허블 쌩유~ /ㅅ/

by 실피드 | 2006/08/31 21:34 | 마비노기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0)

전 세계 인구에 관한 통계

애니동에서 데스노트 이야기가 나와서 써봅니다.
전 세계 인구에 비할 때 노트로 죽일 수 있는 인구는 얼마 되지도 않는데 오버다..
뭐 그런 내용이었는데, 통계가 궁금해서 좀 찾아봤습니다. ^^

Yahoo! world factbook
http://education.yahoo.com/reference/factbook/xx/popula.html

2005년 통계 추정치로 전 세계 인구는 약 64억..

평균연령은 27.6세.
출산율 : 2%
사망율 : 0.88%

종교는 크리스천(기독,천주 포함), 무슬림, 힌두, 불교 순이군요. ^^
언어는.. 중국어가 1위, 스페인어가 2위, 영어가 3위 입니다. (제1언어로 사용하는 인구 기준)

다시 데스노트로 돌아가서..
1년에 죽는 인구가 약 6천만 가까이 되는데..
"키라"가 노트로 죽이는 숫자는 하루에 많아야 수백명 단위.
일 년 내내 열심히 (?) 한다고 해봐야.. 수만에서 십만정도 단위가 되겠네요.
전 세계에서 골고루 뽑아서 처치한다고 하면.. 그다지 호들갑떨만큼 유명해지진 않을거라는 이야기였는데,
어쩌다 매스컴을 타게 됐는지 잘 기억도 안나네요 (...)

데스노트에서 출발해 본, 오늘의 통계수치였습니다. =_=

by 실피드 | 2006/08/14 16:51 | 그냥 해보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다녀왔습니다

훈련소에서 오자마자 랩으로 와서 전화기랑 컴 앞에 앉았습니다.
키보드. 마우스. 폰이 낯설게 느껴지네요 (...)
정리할 거리가 많지만 여튼....

나서기 좋아하는 성격 덕분에 소대선임(반장 비슷한거) 맡아서 바쁘게 뛰다 왔슴다..
총기 분해 조립은 2분 40초에 분대장보다 빨리 해버렸고 (....)
현역 다녀온 우리 병장님들이 궁금해하실 사격은 16/20발 떴슴다.
250미터 타겟이 안뜨는 바람에 당황해서 잔탄사격으로 겨우겨우-

장마기간이라 그리 덥지도 않고, 더운 날은 교육시간 단축해줘서 할만했슴다.
근데 역시 줄을 잘 서야 된다고... 5중대는 1주차부터 내무반 누워서 뒹굴거리던 때에 우리 6중대는 침상에 각잡고 앉아있었습죠. 그래도 3주차부터는 좀 풀어줘서 숨쉴만했고..

음식은 생각보다 먹을만했습니다. 여름이라서 소금을 많이 넣은 덕에 짜긴했지만.. 닭고기는 원없이 먹어봤네요.

"상호존중과 배려"를 모토로 하고 있다고 간부들도 절대로 반말하거나 얼차려, 구타 괴롭힘같은게 없는게 참 신기했달까요. 가면 어찌어찌 할건 다 하겠지.하고 각오하고 있었는데.

소대장님이 저랑 동갑이고 같은 대구 출신이라 가끔 이야기도 하고 잘 놀다 왔습니다. 후후.

일단은 방정리를 좀 하러갈거라서 나중에 또 쓰겠습니다. (충성~)
 

by 실피드 | 2006/08/03 13:29 | 그냥 해보는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10)

훈련갑니다잉

남들은 2년 가는 군대,
저는 4주 갔다옵니다.
할건 다 한다지만 현역의 고생에 비하겠습니까-

날도 선선하고 하니 잘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

그동안 모두 건강하시구-
글이라도 남겨주시면 다녀와서 반가울거예요. 흑흑 ㅠㅠ

by 실피드 | 2006/07/06 02:00 | 그냥 해보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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